이경실, 절연했던 아들 생각에 울컥 “4살 때 헤어진 父 그리워 육아 열심” (신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혼전 임신 탓에 한때 이경실과 절연하기도 했던 손보승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아들이 생겼을 때 바로 오토바이를 사서 배달 일을 했다. 동대문에서도 옷 배송을 2, 3년 정도 하다가 2024년 1월에 그만뒀다"며 생활고를 고백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1월 18일 공개된 웹예능 '신여성'에는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육아에 전념하는 이유를 묻자 "요즘 일이 좀 부족하다. 일이 많았으면 매니저한테 외국 출장 잡아달라고 얘기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샘 해밍턴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일찍 이혼해서 제 인생에 아빠라는 존재가 없없다. 저는 애들한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등교할 때, 방과 후, 운동할 때 스케줄 없으면 거의 다 간다"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해한다"고 고개를 끄덕인 이경실은 "내가 우리 아들 4살 때 이혼했다. 어떻게 보면 혼자 자란 거다. 그래서 우리 아들이 자기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육아를 정말 열심히 하더라. 지금도 굉장히 열심히 놀아주고 있다"며 일찍 아빠가 된 아들 손보승을 떠올렸다.
조혜련이 "아빠 품이 그리웠던 것"이라고 하자 이경실은 그렇다며 "아들 생각하면 속 한켠이 아리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한편 이경실 아들 손보승은 23살이던 지난 2021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이듬해 4월 득남했다.
혼전 임신 탓에 한때 이경실과 절연하기도 했던 손보승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아들이 생겼을 때 바로 오토바이를 사서 배달 일을 했다. 동대문에서도 옷 배송을 2, 3년 정도 하다가 2024년 1월에 그만뒀다"며 생활고를 고백한 바 있다. 손보승은 지난 6월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 성형에 1억 4천만 원 써도 못 멈춰, 서장훈 말려도 재수술 선언 (물어보살)[어제TV]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김영광, 의사아내 카드 972만원 긁었다? 두 딸에 카드깡+게임현질까지 (동상이몽2)[어제TV]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딘딘 ‘개념 연예인’ 이미지 하루 만에 와르르…덕분에 1박2일 시청률 폭등
- 송가인, 동갑내기 남배우와 썸 기류 있어도 “조권 선예 못 이겨”(송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