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B컷] ‘1111m 가래떡’에 눈·입 호강
지유리 기자 2025. 11. 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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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 강원 원주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기념식.
행사의 백미는 단연 '1111m 가래떡 릴레이'였다.
팔도 대표쌀로 빚은 오색 가래떡이 뽀얀 김을 뿜으며 장장 1㎞ 넘게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가래떡 신기하죠? 맛은 또 얼마나 좋다고. 갓 뽑은 쌀떡 맛에 빠지면 못 헤어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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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 강원 원주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기념식. 행사의 백미는 단연 ‘1111m 가래떡 릴레이’였다. 팔도 대표쌀로 빚은 오색 가래떡이 뽀얀 김을 뿜으며 장장 1㎞ 넘게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입안에 침이 고였다. ‘꼴깍’ 군침 삼키는 소리가 너무 컸을까. 떡을 뽑던 현장 스태프 한명이 떡을 잘라 건넨다. “가래떡 신기하죠? 맛은 또 얼마나 좋다고. 갓 뽑은 쌀떡 맛에 빠지면 못 헤어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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