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군단’ 독일, 19회 연속 월드컵 본선行… 역대 2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차군단' 독일이 1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독일은 18일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A조 최종 6차전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독일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슬로바키아에 0-2로 패했지만 이후 5연승을 달리면서 승점 15(5승 1패)를 쌓아 슬로바키아(승점 12·4승 2패)를 제치고 조 1위로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도 통산 12번째 진출 확정

독일은 18일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A조 최종 6차전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독일은 2골을 넣은 레로이 자네(갈라타사라이)를 포함해 5명의 선수가 6골을 합작했다.
독일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슬로바키아에 0-2로 패했지만 이후 5연승을 달리면서 승점 15(5승 1패)를 쌓아 슬로바키아(승점 12·4승 2패)를 제치고 조 1위로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은 54개국이 12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뒤 각 조 1위가 본선에 직행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모든 선수가 열심히 뛰었고, 정말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낸) 우리 팀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오렌지군단’ 네덜란드는 이날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G조 최종전에서 리투아니아에 4-0 대승을 거두고 조 1위를 확정했다. 네덜란드는 통산 12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
한종호 기자 hjh@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론스타 소송 13년 만의 완승…韓, 4000억 안준다
- 韓-UAE 오찬장서 ‘박달재’ 울려퍼져…“김혜경 여사 고향 고려”
- 1230일만에…성남도개공이 낸 ‘대장동 민사소송’ 내달 시작
- 尹, 취임 반년만에 “비상대권 있어…총살당하더라도 싹 쓸어버릴것”
- 中은 주머니에 손, 日은 고개 푹…‘굴욕 외교’ 영상 퍼져
- 커밀라 왕비도 놀랐다…韓발레리나, 버킹엄궁서 ‘빈사의 백조’ 선보여
- ‘강도 제압’ 나나…“무술 유단자라도 강도 요구 응해주고 신고했어야”
- [사설]“한반도, 중-러 억제 중심축”… 한국이 美 발진기지 될 순 없다
- 韓, 초기 투자만 30조원 ‘UAE 스타게이트’ 참여한다
- 클라우드플레어 대규모 장애로 X·챗GPT 등 접속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