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 죽이려고?" 정시아, ♥백도빈 찌르는 홍현희에게 큰소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시아가 백도빈의 명치를 누르는 홍현희에게 소리를 질렀다.
18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5화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배우 백도빈, 정시아 부부와 동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백도빈을 유심히 살피며 "그런 생각이 든다. 남 잘 챙기는 사람은 본인이 챙기면 받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며 정시아에게 말을 걸었다.
홍현희는 백도빈의 명치를 눌렀고 백도빈은 가벼운 숨소리를 내며 웃음이 터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시아가 백도빈의 명치를 누르는 홍현희에게 소리를 질렀다.
18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5화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배우 백도빈, 정시아 부부와 동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백도빈을 유심히 살피며 "그런 생각이 든다. 남 잘 챙기는 사람은 본인이 챙기면 받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며 정시아에게 말을 걸었다.
정시아는 놀라며 "아 그런 거예요? 나는 보통 잘 안 챙긴다"며 홍현희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제이쓴 또한 "형 딱 처음 보는데 눈에 외로움이 있었다. 초면이라 말을 할까 말까 고민했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바닥을 치며 "오늘 소주에다 김치전 부쳐 먹자. 오늘은 술 한잔하셔"라며 술을 마시지 않는 백도빈에게 술을 권했다.

이어 "난 (백도빈이) 왜 술을 안 마시는지 안다. 내 감정 표현할까 봐 안 마시는 것"이라며 갑자기 백도빈에게 "명치 한 번 세게 눌러 봐도 되냐"고 물었다.
홍현희는 백도빈의 명치를 눌렀고 백도빈은 가벼운 숨소리를 내며 웃음이 터졌다.
정시아는 "아니 내 남편을 죽이려고 하냐"며 같이 웃었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민종 "식당 아주머니가 '왜 그러고 사냐'고"…무전취식 루머 해명
- '서준맘' 박세미 "조폭·노래방 도우미 앞에서 재롱 부려"…무슨 사연?
- "60대 회장님, 상간녀 지키려 완강기 탈출…아내는 차 때려 부숴"
- "성행위 흉내내봐"…학폭 부인한 트로트가수, 폭로자 소송 결과는
- '약사 출신' 주현미 "1년 만에 약국 망해…술집서 노래, 엄마 오열"
- 10대에 애 낳고 가출한 딸, 15년 만에 "살려달라"…또 배신당한 엄마
- 배정남 "산책 중 시신 발견해 신고…49일간 술 붓고 노잣돈 묻어드렸다"
- 상견례서 남친 초3 동생이 "합격", 부모는 맞장구…'파혼' 통보한 사연
- 남양주 왕숙·하남 교산 교통 갈등 풀었다…신도시 교통대책 TF 성과
- "챗GPT·X 접속 왜 안 되지?"…클라우드플레어 장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