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라이벌전 67호 vs 30호 ‘우열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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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열띤 무대가 지속되고 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오디션 음악프로그램 '싱어게인4 무명가수전'에서는 라이벌전 67호, 30호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30호 무대는 구슬픈 감성으로 밤을 꽉 채웠다.
이어지는 67호 무대도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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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가 지속되고 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오디션 음악프로그램 ‘싱어게인4 무명가수전’에서는 라이벌전 67호, 30호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30호 무대는 구슬픈 감성으로 밤을 꽉 채웠다. 김이나는 “입체적이다. 자웅동체 같은, 목소리 자체가 음 파동을 타지 않고도 가사를 효과적으로 표현한다”고 말했고, 태연은 “본인 이야기를 하는 듯하다.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있어서 좋았다”고 칭찬했다.
임재범 역시 “좋지만, 호흡을 매번 소진 시켜서 불안한 느낌이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지는 67호 무대도 기대를 모았다. 1, 2라운드에서 거의 올어게인을 받은 그의 실력은 남달랐고 쟁쟁한 이들의 무대는 그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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