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 왔었던 거구나....경기 뒤 손흥민의 고백, 아파요~
온누리 기자 2025. 11. 18. 23:56
11월에 크리스마스 인사까지 한 이유는?
우리 축구 대표팀이 오늘(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1대0으로 이겼습니다. 전반 답답한 경기를 했지만 후반 18분에 터진 이태석의 헤더 골로 만든 힘겨운 승리였습니다. 지난달 파라과이, 이달 14일 볼리비아와 경기에서 모두 2대 0으로 이긴 홍명보호는 올해 마지막 A매치인 가나전도 승리로 장식, A매치 3연승을 기록하며 '북중미 월드컵의 해'인 2026년을 기분 좋게 맞이합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오늘 후반 16분 교체됐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LAFC에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어서 안배했다"고 밝혔고, 손흥민은 오늘 "경기중 담이 왔다"고 고백했습니다. 이후 크리스마스 인사까지 한 사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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