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일냈다..이상민 신혼집 박살 “대리석이 엉덩이 모양으로 깨져”(돌싱포맨)

임혜영 2025. 11. 18. 2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기루가 이상민의 신혼집을 박살냈다.

알고 보니 지난주 출연했던 신기루가 앉았던 자리의 대리석에 금이 갔고, 탁재훈은 "금이 엉덩이 모양으로 갔다"라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수리비를 요구하며 "기루랑 통화했다. 네가 사장이래. 준호한테 얘기하래"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신기루에게 요청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신기루가 이상민의 신혼집을 박살냈다.

1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샘 해밍턴, 최현우, 다영, 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소송까지 가지 않으려면 돈을 내놓으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지난주 출연했던 신기루가 앉았던 자리의 대리석에 금이 갔고, 탁재훈은 “금이 엉덩이 모양으로 갔다”라고 덧붙였다.

김준호는 “기루랑 통화했다. 뭔가 빠직하길래 의자가 부서진 줄 알았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수리비를 요구하며 “기루랑 통화했다. 네가 사장이래. 준호한테 얘기하래”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신기루에게 요청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