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돌스 출신 67호, 탈락 후보 됐다.."좀 급해"[싱어게인4][별별TV]

안윤지 기자 2025. 11. 18. 2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게인4' 그룹 파이브 돌스 출신 67호가 결국 3라운드에서 떨어지면서 탈락 후보가 됐다.

1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전이 진행됐다.

67호는 "내가 원래 잘 안 떠는 스타일이다. 근데 이상하게 '싱어게인'만 오면 너무 떨린다"라고 말했다.

67호는 탈락 후보로 직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JTBC '싱어게인4' 방송 캡처
'싱어게인4' 그룹 파이브 돌스 출신 67호가 결국 3라운드에서 떨어지면서 탈락 후보가 됐다.

1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전이 진행됐다.

67호는 30호를 선택했다. 그는 "39호 연륜이 두려웠다. 떨리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라이벌로 만난 김에 멋지게 잘 싸워보자"라고 말했다.

30호는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선곡했다. 그는 "스스로에 대한 가지치기를 해나갔다. 내가 이 노래를 왜 불러야 하는지부터 시작했다. 오늘 리허설 때 부르는데 노래가 너무 좋더라. 이제야 무대가 뭔지 안 거 같다"라고 무대했다.

67호는 "내가 원래 잘 안 떠는 스타일이다. 근데 이상하게 '싱어게인'만 오면 너무 떨린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노래를 듣고 "67호 보컬 너무 좋아하는게 미성인데 폭발시킬 줄 안다. 파워풀한 부분에서 완성도 있는 소리가 나왔다. 긍정적으로 봤다"라고 했다. 다만 조규현은 "묵직하고 단단한 소리에도 본인의 톤이 느껴졌다. 발라드도 참 잘어울린다. 이 무대가 좀 급했다. 여유 있는 편곡으로 노래했으면 더 67호 개성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더 들어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결국 30호가 다음 라운드로 가게 됐다. 67호는 탈락 후보로 직행했다.

한편 '싱어게인4'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