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홍현희 손 주무르는 ♥백도빈에 질투 폭발…“굳이 저렇게” (‘두집살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시아가 코미디언 홍현희를 질투했다.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두집살림을 하는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시아는 갯벌에 다녀온 백도빈, 홍현희에게 "다리랑 팔은 괜찮냐"고 물었다.
백도빈은 홍현희의 손을 잡고 마사지를 했고, 이를 보던 정시아는 점점 미소를 잃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두집살림을 하는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시아는 갯벌에 다녀온 백도빈, 홍현희에게 “다리랑 팔은 괜찮냐”고 물었다. 홍현희는 “내가 보기와 달리 무게가 좀 있다. 손이랑 손목이 너무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마사지 자격증을 보유한 백도빈이 나섰다.
백도빈은 홍현희의 손을 잡고 마사지를 했고, 이를 보던 정시아는 점점 미소를 잃었다. 제이쓴이 “이런 거 질투 나냐”고 묻자 정시아는 “질투까지는 아닌데 기분이 되게 좋지는 않다”고 답했다. 놀란 홍현희는 다급히 손을 뺐다.
정시아는 인터뷰에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다. 아프니까 충분히 해줄 수는 있지만 손을 조물딱조물딱. 굳이 저렇게 마사지를 해줘야 하나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놓고 두집살림’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시아 “♥백도빈, 子 시합 때마다 숙소 청소…우리 흔적 아는 게 싫다고” (‘두집살림’) - 스
- 김동현 “어린 친구들에 결투 신청 DM 받아…제발 와라” (‘살롱드립’) - 스타투데이
- ‘백도빈♥’ 정시아 눈물…“좋은 아내 위해 노력했나” - 스타투데이
- 아모띠 “국적·혼혈 의심받아…친인척 모두 한국인” (‘살롱드립’) - 스타투데이
- 김동현 “아모띠? 누군지 잘 몰랐는데…운동 자극제 돼” (‘살롱드립’) - 스타투데이
- 샘 해밍턴 “전립선 비대증 진단…셋째 딸 시도했다 포기” - 스타투데이
- ‘우리들의 발라드’ 정재형, 역대급 오열 사태…세미파이널서 무슨 일이? - 스타투데이
- “정말 1등 노리고 왔어”…‘극한84’ 기안84도 놀란 괴물 러너는? - 스타투데이
- ‘트롯 황태자’ 박지현,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 1위 - 스타투데이
- “이러니까 연예인들 날로 먹는다고”…박명수, 저격 이유는? (‘위대한 가이드2.5’) - 스타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