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홍현희 손 주무르는 ♥백도빈에 질투 폭발…“굳이 저렇게” (‘두집살림’)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1. 1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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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시아가 코미디언 홍현희를 질투했다.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두집살림을 하는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시아는 갯벌에 다녀온 백도빈, 홍현희에게 "다리랑 팔은 괜찮냐"고 물었다.

백도빈은 홍현희의 손을 잡고 마사지를 했고, 이를 보던 정시아는 점점 미소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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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두집살림’. 사진 I JTBC ‘대놓고 두집살림’ 방송 캡처
배우 정시아가 코미디언 홍현희를 질투했다.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두집살림을 하는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시아는 갯벌에 다녀온 백도빈, 홍현희에게 “다리랑 팔은 괜찮냐”고 물었다. 홍현희는 “내가 보기와 달리 무게가 좀 있다. 손이랑 손목이 너무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마사지 자격증을 보유한 백도빈이 나섰다.

백도빈은 홍현희의 손을 잡고 마사지를 했고, 이를 보던 정시아는 점점 미소를 잃었다. 제이쓴이 “이런 거 질투 나냐”고 묻자 정시아는 “질투까지는 아닌데 기분이 되게 좋지는 않다”고 답했다. 놀란 홍현희는 다급히 손을 뺐다.

정시아는 인터뷰에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다. 아프니까 충분히 해줄 수는 있지만 손을 조물딱조물딱. 굳이 저렇게 마사지를 해줘야 하나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놓고 두집살림’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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