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R로 갈비뼈 금 갔지만 위기 넘겨"...김수용, 기적의 회복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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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용(59)이 유튜브 촬영 도중 급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심폐소생술(CPR)을 받아서 위기를 넘기고 회복 중이다.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도 가평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던 중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서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시술을 받은 김수용에 대해서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현재 의식을 회복한 상태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며 "의료진과 함께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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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맨 김수용(59)이 유튜브 촬영 도중 급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심폐소생술(CPR)을 받아서 위기를 넘기고 회복 중이다.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도 가평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던 중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동료와 스태프들이 즉시 119에 신고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그는 구급차 이송 과정에서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오후 김수용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심폐소생술을 약 20분 받는 동안 의식을 잃었었고, 그 여파로 갈비뼈에 금이 갔다. 의사가 '이 정도면 기적'이라고 할 만큼 뇌 기능이나 신체 마비 등 후유증은 없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서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시술을 받은 김수용에 대해서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현재 의식을 회복한 상태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며 "의료진과 함께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수용은 1991년 K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꼬꼬문'을 통해 활동해 왔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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