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아픈 딸 간호하며 애틋함 폭발…“내 딸 아프지 마”

윤새봄 2025. 11. 18. 21: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감기에 걸린 딸을 돌보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민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딸 아프지 말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딸이 해열 패치를 붙인 채 기운 없이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딸을 가까이에서 비추며 걱정스러운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이민우 SNS.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감기에 걸린 딸을 돌보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민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딸 아프지 말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딸이 해열 패치를 붙인 채 기운 없이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딸을 가까이에서 비추며 걱정스러운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이민우는 만삭인 아내를 대신해 아기 빨래를 직접 하는 등 출산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선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고, 재일교포 3세인 예비 신부 이아미 씨와 전혼에서 둔 6세 딸을 직접 입양할 뜻을 밝힌 바 있다. 또 두 사람은 교제 중 둘째 임신 소식을 확인했고,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민우는 앞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예비 신부 이아미를 처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곧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이민우의 일상에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newspring@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