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아픈 딸 간호하며 애틋함 폭발…“내 딸 아프지 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감기에 걸린 딸을 돌보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민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딸 아프지 말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딸이 해열 패치를 붙인 채 기운 없이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딸을 가까이에서 비추며 걱정스러운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감기에 걸린 딸을 돌보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민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딸 아프지 말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딸이 해열 패치를 붙인 채 기운 없이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딸을 가까이에서 비추며 걱정스러운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이민우는 만삭인 아내를 대신해 아기 빨래를 직접 하는 등 출산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선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고, 재일교포 3세인 예비 신부 이아미 씨와 전혼에서 둔 6세 딸을 직접 입양할 뜻을 밝힌 바 있다. 또 두 사람은 교제 중 둘째 임신 소식을 확인했고,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민우는 앞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예비 신부 이아미를 처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곧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이민우의 일상에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newspring@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보라, 잘록한 허리에 과감한 스트랩 비키니 자태 [★SNS]
- [단독] T1, ‘구마유시’와 결별…새 팀은 ‘한화생명’ 유력! T1은 ‘페이즈’로 재편
- 김주하, 이혼 9년만 첫 언급…전남편에 재산 10억 분할한 사연까지
- ‘47세 재혼’ 은지원, 정관 수술…재혼 뒤 달라진 생활
- ‘45㎏’ 송가인 “대장에 용종 하나 있더라”…술도 안 마시는데!
- 2026시즌 FA 1호 계약 나왔다…두산,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 계약
- ‘1심 유죄→2심 무죄’ 쟁점은 ‘기억 왜곡’ 판단…깐부 할아버지 대법원行
- ‘촬영 중 응급실行’ 김수용 “다행히 안 죽었다”…근황 공개
- “왜 이진스를 만드냐고?”…민희진, 대중 기만한 비겁한 프레임 [SS초점]
- 정석원, 백지영 향한 일갈 “적당히 하라”…마이크 던지고 촬영장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