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특유의 드리블 돌파 나왔는데…황희찬, PK 유도했지만 키커로 나서 ‘실축’[가나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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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울버햄턴)이 페널티킥을 유도하고도 실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후반 37분께까지 1-0으로 앞서 있다.
답답했던 전반전을 치른 홍명보호는 후반 들어 교체 카드를 연달아 사용했고, 흐름을 단숨에 바꿨다.
후반 26분에는 손흥민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황희찬의 저돌적인 움직임과 돌파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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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페널티킥을 유도하고도 실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후반 37분께까지 1-0으로 앞서 있다.
답답했던 전반전을 치른 홍명보호는 후반 들어 교체 카드를 연달아 사용했고, 흐름을 단숨에 바꿨다. 후반 17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이강인이 올려준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반대쪽에서 뛰어들던 이태석이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6분에는 손흥민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황희찬의 저돌적인 움직임과 돌파가 빛났다. 왼쪽 측면에서 상대 수비수 2명을 제쳤고, 가나 수비수 케일럽 이렌키의 파울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었다.
황희찬이 직접 키커로 나섰는데, 그의 킥은 완벽하게 골키퍼 벤저민 아사레에게 방향을 읽혀 막혔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탄식이 가득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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