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할까, 긴머리 할까' 고민... 송혜교에겐 무의미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극과 극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송혜교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B-cu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단발과 긴머리로 대비되는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단발 빈티지 펌의 송혜교가 특유의 러블리 한 무드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풀뱅 헤어의 송혜교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극과 극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송혜교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B-cu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단발과 긴머리로 대비되는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단발 빈티지 펌의 송혜교가 특유의 러블리 한 무드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풀뱅 헤어의 송혜교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정한 단발병, 긴머리병 유발자" "어쩜 단발도 긴머리도 다 예쁜가" "풀뱅이 특히 마음에 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복귀한다.
이 드라마는 노희경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으로 송혜교 외에도 공유 김설현 차승원 등이 출연한다.
'그들이 사는 세상'과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이어 노 작가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송혜교는 지난 1월 공개된 요정재형 채널을 통해 "노 작가의 신작을 위해 커트를 했다. 시대극으로 1960년대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천천히 강렬하게'를 소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송혜교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혼산' 제치고 시청률 1위 씹어먹은 韓 대표 장수 프로그램… 벌써 34년째
- 지원자만 2,000명… 6 커플 탄생 순간 '시청률 6.5%' 1위 찍어버린 韓 예능
- 진짜 괴물은 누구인가…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 [리뷰]
- '시청률21%' 후속작 D-4 남았다…동시간대 드라마 긴장시키는 韓드라마
- "지구는 지켰는데, 표류는 언제 끝날까"…또 다른 '저주받은 걸작'은 14년째 표류 중
- '수익 1조' 전 세계 대박 났는데…10년 만에 후속작→'1위' 달성한 영화
- '사극 명가' MBC가 야심차게 내놓은 드라마, 마의 시청률 3% 뚫을까
- 시작부터 화제성 '1위'하더니…한 주만에 확대편성 결정된 한국 드라마
- 故송재림 떠난지 벌써 1년…12월 유작 개봉 앞두고 또 역주행 중인 영화
- 시청률 12% 넘으며 자체 경신할까…첫방 앞두고 입소문 탄 韓 사극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