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할까, 긴머리 할까' 고민... 송혜교에겐 무의미 [RE:스타]

이혜미 2025. 11. 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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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극과 극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송혜교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B-cu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단발과 긴머리로 대비되는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단발 빈티지 펌의 송혜교가 특유의 러블리 한 무드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풀뱅 헤어의 송혜교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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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극과 극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송혜교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B-cu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단발과 긴머리로 대비되는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단발 빈티지 펌의 송혜교가 특유의 러블리 한 무드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풀뱅 헤어의 송혜교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정한 단발병, 긴머리병 유발자" "어쩜 단발도 긴머리도 다 예쁜가" "풀뱅이 특히 마음에 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복귀한다.

이 드라마는 노희경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으로 송혜교 외에도 공유 김설현 차승원 등이 출연한다.

'그들이 사는 세상'과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이어 노 작가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송혜교는 지난 1월 공개된 요정재형 채널을 통해 "노 작가의 신작을 위해 커트를 했다. 시대극으로 1960년대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천천히 강렬하게'를 소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송혜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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