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의 3점 역습... 요키치 트리플더블 뚫고 덴버 첫 홈패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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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불스가 막판 집중력으로 덴버 너기츠를 꺾고 연패를 끊어냈다.
시카고는 18일(한국시간) 케빈 허더와 니콜라 부체비치가 경기 막판 연속 3점슛을 성공시키며, 니콜라 요키치의 트리플더블에도 불구하고 덴버를 130-127로 꺾었다.
특히 시카고는 전날 유타에서 더블오버타임까지 가는 150-147의 경기를 치른 뒤, 덴버로 이동해 백투백 경기로 이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피로감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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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시카고 불스가 막판 집중력으로 덴버 너기츠를 꺾고 연패를 끊어냈다.
시카고는 18일(한국시간) 케빈 허더와 니콜라 부체비치가 경기 막판 연속 3점슛을 성공시키며, 니콜라 요키치의 트리플더블에도 불구하고 덴버를 130-127로 꺾었다. 이 승리로 불스는 5연패에서 탈출했고, 덴버는 시즌 첫 홈 패배를 당했다.
아요 도순무와 조시 기디는 각각 21득점씩 올리며 시카고의 공격을 이끌었다. 기디는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을 완성했다. 시카고는 이날 벤치 득점에서 66-9라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경기 전체 흐름에서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시카고는 전날 유타에서 더블오버타임까지 가는 150-147의 경기를 치른 뒤, 덴버로 이동해 백투백 경기로 이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피로감을 드러내지 않았다. 코비 화이트는 오른쪽 종아리 경직으로 휴식을 취하며 출전하지 않았고, 전날 경기에서는 27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가 36득점, 18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시즌 8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다. 요키치는 전반에만 어시스트 1개를 남겨놓고 트리플더블을 달성할 뻔한 활약을 펼쳤다. 자말 머리는 34득점 중 18점을 4쿼터에 집중시켰고, 애런 고든은 24점을 보탰다. 그러나 크리스천 브라운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덴버는 7연승이 끊기며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시카고 불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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