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추사랑 모델 데뷔에 "첫 걸음" 응원... 야노시호 "명품 런웨이 서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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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모델 데뷔를 응원했다.
추성훈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딸이 세계로 날아오르는 첫 걸음이 시작됐다"면서 추사랑의 보그 화보를 공개했다.
추사랑의 어머니이자 일본의 유명 모델인 야노시호는 대를 이어 모델에 도전한 추사랑에 "나는 일본과 한국 무대만 섰지만 내 딸은 뉴욕 파리 밀리나 무대에 서면 좋겠다. 나 대신 샤넬, 루이비통 무대에 서면 정말 기쁠 것"이라며 응원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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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모델 데뷔를 응원했다.
추성훈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딸이 세계로 날아오르는 첫 걸음이 시작됐다"면서 추사랑의 보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가하면 올백 헤어로 소녀미를 극대화 한 모습이다.
해당 화보는 추사랑이 모델로서 처음 촬영한 패션 화보로 프로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에 누리꾼들은 "역시 엄마 피는 못 속인다. 너무 멋있다" "표정을 잘 쓰는 게 보인다" "좋은 모델이 되겠다" 등의 감탄을 나타냈다.
앞서 추사랑은 지난 6월 전파를 탄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모델 오디션 도전기를 공개한 바 있다. 첫 오디션에서 고배를 마신 추사랑은 "자기 몸을 컨트롤 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조언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추사랑의 어머니이자 일본의 유명 모델인 야노시호는 대를 이어 모델에 도전한 추사랑에 "나는 일본과 한국 무대만 섰지만 내 딸은 뉴욕 파리 밀리나 무대에 서면 좋겠다. 나 대신 샤넬, 루이비통 무대에 서면 정말 기쁠 것"이라며 응원을 보낸 바 있다.
2011년생인 추사랑은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비롯해' '이젠 날 따라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추성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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