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100' 아모띠, 국적 논란에 해명 "친인척 모두 100% 한국인"('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5. 11. 1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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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시즌2' 우승자이자 '피지컬:아시아' 한국 팀 대표로 출전한 아모띠가 혼혈설에 대해 언급했다.

또 장도연은 "운동을 떠나서도 좋아하는 팬층이 두텁더라"라고 말하자, 김동현은 "남자가 따라 하는 남자들이 몇 명 있다. 가장 가까운 사람 중에 대표적으로 추성훈 형아 있다. '부산 추성훈', '리틀 추성훈'이 있지 않나. 그런데 아모띠를 따라 하는 사람도 엄청 많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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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피지컬:100 시즌2' 우승자이자 '피지컬:아시아' 한국 팀 대표로 출전한 아모띠가 혼혈설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싸우고 시펑? 피나고 시펑? 피지컬 비하인드 듣고 시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피지컬: 아시아’ 한국 팀 대표, 김동현 아모띠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처음 뵙는데 일본 아역 배우상 같다. 눈이 일본 소년같은 순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모띠는 "제 연관 검색어가 '아모띠 국적', '아모띠 혼혈'이더라. 국적을 물어본 경우들이 많다. 그런데 제가 아는 친인척은 모두 한국 분들이다"라며 혼혈설을 부인했다.

또 장도연은 “운동을 떠나서도 좋아하는 팬층이 두텁더라”라고 말하자, 김동현은 “남자가 따라 하는 남자들이 몇 명 있다. 가장 가까운 사람 중에 대표적으로 추성훈 형아 있다. ‘부산 추성훈’, ‘리틀 추성훈’이 있지 않나. 그런데 아모띠를 따라 하는 사람도 엄청 많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동현은 “아모띠가 머리가 기니까 운동할 때 헤어밴드를 한다. 그게 매진이 됐다”며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다. 평소에 옷 입을 때다 자기만의 스타일을 고수한다. 워크웨어라고 이런 스타일에 부츠를 신는다”고 극찬했다. 김동현의 말에 장도연은 “동생을 많이 따라하셨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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