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미래포럼] 조정식 의원, ESG 핵심은 ‘신뢰·책임’… 지속가능한 경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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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리스크, ESG가 답이다'를 주제로 한 '디지털타임스 미래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디지털리스크'는 단순한 IT 문제가 아닌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 중대한 경영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 환경 또한 디지털기술과 뗄 수 없습니다.
기업이 디지털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과 투자자에게 신뢰받을 때 진정한 지속 가능 경영이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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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 “디지털리스크, 단순한 IT 문제 아닌 중대한 ‘경영 리스크’”
“정보 보호·데이터 관리·투명한 소통이 ‘기업의 신뢰’ 결정하는 시대”
“사이버 보안 사고, 기업의 평판·재무 성과·사회적 신뢰까지 큰 타격”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디지털리스크, ESG가 답이다’를 주제로 한 ‘디지털타임스 미래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정보유출과 사이버 보안 사고는 기업의 평판과 재무 성과, 나아가 사회적 신뢰까지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 ‘디지털리스크’는 단순한 IT 문제가 아닌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 중대한 경영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국은 이미 ‘디지털리스크’를 ESG 공시 체계에 통합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 환경 또한 디지털기술과 뗄 수 없습니다. 정보 보호와 데이터 관리, 투명한 소통이 기업의 신뢰를 결정하는 시대입니다.
ESG의 핵심도 결국 ‘신뢰’와 ‘책임’입니다. 기업이 디지털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과 투자자에게 신뢰받을 때 진정한 지속 가능 경영이 완성될 것입니다.
저 역시 ESG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ESG경영을 능률적으로 실천하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권준영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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