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제대로 탔다…300만 관객→박스오피스 '1위' 기록한 코미디 영화

송시현 2025. 11. 1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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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코미디 '조상님이 보고계셔'의 온라인 언론/배급 시사회가 오는 11월 21일(금) 개최된다.

영화 '조상님이 보고계셔'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SNS 인플루언서 '미 띠엔'이 조상 대대로 살아온 저택에서 귀신이 된 죽은 오빠와 만나는 이야기로, 기발한 호러 코미디가 펼쳐진다.

베트남에서 개봉한 이후 300만 관객 이상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조상님이 보고계셔'는 이제 한국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호러 코미디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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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호러 코미디 '조상님이 보고계셔'의 온라인 언론/배급 시사회가 오는 11월 21일(금) 개최된다. 이번 영화는 귀신 오빠와 크리에이터 동생의 대환장 집 사수 프로젝트를 다룬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감독 후인 럽이 연출과 출연을 맡았으며, 함께 출연하는 프옹 미 치와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와이드릴리즈㈜가 수입 및 배급을 책임지고 있다. 영화는 11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조상님이 보고계셔'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SNS 인플루언서 ‘미 띠엔’이 조상 대대로 살아온 저택에서 귀신이 된 죽은 오빠와 만나는 이야기로, 기발한 호러 코미디가 펼쳐진다. ‘미 띠엔’과 귀신 ‘지아 민’의 코믹한 공조가 관객을 찾아간다. 좌충우돌 남매의 팀플레이와 함께 이들이 성불을 걸고 벌이는 유쾌한 사건들이 흥미로운 전개를 만든다.

후인 럽이 ‘지아 민’ 역을 맡아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미 띠엔’ 역은 베트남의 인기 인플루언서 프옹 미 치가 맡았다. 이 외에도 베트남의 뛰어난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며 몰입감 넘치는 열연을 펼친다.

베트남에서 개봉한 이후 300만 관객 이상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조상님이 보고계셔'는 이제 한국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호러 코미디의 시작을 알린다. 두 남매가 선보이는 스펙터클한 호러 코미디의 매력을 관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다.

시사회 신청은 11월 14일(금)부터 11월 21일(금) 오전 10시까지 가능하며, 스크리너는 21일 오전 11시에 발송되고 유효 기간은 11월 24일(월)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본인만 가능하며 대리 신청은 불가하니 주의해야 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조상님이 보고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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