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사랑, 14살에 모델 데뷔 "세계로 날아오르는 첫 걸음"
임시령 기자 2025. 11. 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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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모델로 데뷔했다.
이날 추성훈이 공개한 사진에는 패션 잡지 코리아 화보 촬영에 나선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10월 추사랑을 낳았다.
추사랑은 최근 엄마의 뒤를 이어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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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모델로 데뷔했다.
추성훈은 17일 자신의 SNS에 "딸이 세계로 날아오르는 첫 걸음이 시작됐다"며 딸의 화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이날 추성훈이 공개한 사진에는 패션 잡지 코리아 화보 촬영에 나선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다양한 포즈와 스타일을 소화하며 자연스럽게 모델 포스를 풍겼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10월 추사랑을 낳았다. 딸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은 최근 엄마의 뒤를 이어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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