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옌스 선발' 가나전 베스트11 발표

이재호 기자 2025. 11. 1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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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전에 나설 베스트11이 발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1월 A매치 가나와의 평가전을 가진다.

홍명보 감독은 가나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으로 골키퍼 송범근, 중앙 수비수 김민재 조유민, 풀백에 이태석, 설영우, 중앙 미드필더에 박진섭과 옌스 카스트로프, 권혁규, 양쪽 윙어에 이강인과 손흥민, 최전방에 오현규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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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가나전에 나설 베스트11이 발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1월 A매치 가나와의 평가전을 가진다.

ⓒ연합뉴스

14일 대전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한 한국은 같은날 일본 원정에서 0-2로 패한 가나와 3년만에 리턴 매치를 가지게 됐다.

홍명보 감독은 가나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으로 골키퍼 송범근, 중앙 수비수 김민재 조유민, 풀백에 이태석, 설영우, 중앙 미드필더에 박진섭과 옌스 카스트로프, 권혁규, 양쪽 윙어에 이강인과 손흥민, 최전방에 오현규가 나섰다. 박진섭의 위치에 따라 3백일 수도 있다. 

부상당한 김승규 골키퍼를 대신해 조현우가 나올 것으로 봤지만 No.3 골키퍼인 송범근이 나섰고 옌스 카스트로프가 선발로 나온 것이 특이점이다.  권혁규는 A매치 데뷔전을 가진다. 김민재-이강인-손흥민만이 볼리비아전에 이어 연속 선발로 나온다. 

경기는 잠시후인 오후 8시 시작한다. TV조선, tvN, 쿠팡 플레이를 통해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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