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무지개운수 함께한지 5년, 캐릭터와 현실의 간극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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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가 2년 만에 운행 재개한다.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제작발표회에서 주인공 김도기 역의 이제훈은 시즌3 출범에 "긴장된다"면서도 "시청자분들이 응원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그 응원만큼 시원함과 빅재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훈은 "이번 시즌에서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혀 김도기가 펼칠 활약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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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모범택시’가 2년 만에 운행 재개한다.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제작발표회에서 주인공 김도기 역의 이제훈은 시즌3 출범에 “긴장된다”면서도 “시청자분들이 응원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그 응원만큼 시원함과 빅재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모범택시’는 SBS의 간판 드라마다.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한다.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을 표방한다. 2021년 첫 시즌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16.0%(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한 데 이어 2023년 시즌2에서는 21.0%의 최고 시청률까지 찍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날 이제훈은 “시즌3는 시작부터 강렬한 ‘부캐’를 선사해드릴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모았다. 특히 이제훈은 “이번 시즌에서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혀 김도기가 펼칠 활약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제훈을 비롯해 김의성, 표예진 등 무지개운수 멤버들의 돈독한 팀워크는 드라마 인기의 핵심 요인이다. 이제훈은 “함께한 지 5년이 넘다 보니까 캐릭터인지, 현실인지 그 간극이 없어졌다”고 밝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범택시3’는 2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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