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100’ 우승자 아모띠, 김동현에 인지도 굴욕당했다 “외국 사람인 줄” (살롱드립)

장예솔 2025. 11. 18.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현이 아모띠의 존재를 몰랐다고 고백했다.

11월 1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의 김동현,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모띠는 "김동현과 원래 친한 사이냐"는 장도연의 물음에 "원래는 굉장히 좋아하고 존경하는 운동선수였다. 저의 우상이었는데 '피지컬: 100' 시즌2에서 처음 만났다. 그때 이후로 급격하게 친해졌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롱드립 캡처
살롱드립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김동현이 아모띠의 존재를 몰랐다고 고백했다.

11월 1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의 김동현,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모띠는 "김동현과 원래 친한 사이냐"는 장도연의 물음에 "원래는 굉장히 좋아하고 존경하는 운동선수였다. 저의 우상이었는데 '피지컬: 100' 시즌2에서 처음 만났다. 그때 이후로 급격하게 친해졌다"고 밝혔다.

반면 김동현은 "저는 아모띠를 잘 몰랐다. 처음에 입장할 때 '아모띠'라고 소개하는데 외국 사람인 줄 알았다. 근데 거기서 엄청난 활약을 하고 우승까지 거머쥐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당시에 운동을 많이 하진 않았는데 엄청난 자극제가 됐다. '이 사람처럼 운동하고 싶다.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육관에 가서 같이 운동하는데 마치 다음 달에 올림픽 나가는 선수처럼 훈련하더라. 너무 멋있다"며 아모띠의 자기 관리를 치켜세웠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