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EYE, 미니애폴리스서 북미 투어 개막…미공개곡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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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의 더 아머리(The Armory)에서 'The BEAUTIFUL CHAOS'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KATSEYE는 미니애폴리스를 시작으로 토론토, 뉴욕, 워싱턴 D.C., LA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KATSEYE는 올해 EP 'BEAUTIFUL CHAOS'로 '빌보드 200' 4위, 'Gabriela'로 '핫 100' 3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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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의 더 아머리(The Armory)에서 'The BEAUTIFUL CHAOS'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첫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뉴욕·샌프란시스코·LA 등 일부 지역은 추가 회차도 매진됐다.
KATSEYE는 이날 총 15곡을 무대에 올렸고, 데뷔곡 'Debut'와 'Gabriela', 'Gnarly'를 새 편곡으로 선보였다. 신곡 'Internet Girl'이 처음 공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The Debut: Dream Academy' 참가곡으로 구성한 메들리 무대도 마련됐다.
KATSEYE는 미니애폴리스를 시작으로 토론토, 뉴욕, 워싱턴 D.C., LA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KATSEYE는 올해 EP 'BEAUTIFUL CHAOS'로 '빌보드 200' 4위, 'Gabriela'로 '핫 100' 33위에 올랐다. 2025 MTV VMA 첫 수상 이후 내년 그래미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내년 4월에는 코첼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하이브x게펜 레코드]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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