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박문치와 다시 만났다…첫 정규 앨범 피처링 참여

곽현수 2025. 11. 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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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유리가 박문치의 첫 정규 앨범 '바보지퍼'에 참여한다.

조유리는 지난 17일 공개된 이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Code: 광(光)'과 'Good Life(굿 라이프)'에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감각적인 사운드 위로 조유리 특유의 맑고 개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남긴다.

두 사람의 협업은 조유리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이제 안녕!'을 박문치가 작곡·편곡하며 인연을 맺은 데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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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유리가 박문치의 첫 정규 앨범 '바보지퍼'에 참여한다.

조유리는 지난 17일 공개된 이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Code: 광(光)'과 'Good Life(굿 라이프)'에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Code: 광(光)'은 '맑은 눈의 광인'이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반전 서사를 풀어낸 곡이다. 감각적인 사운드 위로 조유리 특유의 맑고 개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남긴다.

'Good Life'는 앨범에 참여한 여러 아티스트가 한 소절씩 노래한 마지막 트랙으로, 시트콤 엔딩을 연상시키는 따뜻한 분위기를 담았다.

두 사람의 협업은 조유리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이제 안녕!'을 박문치가 작곡·편곡하며 인연을 맺은 데서 이어졌다. 이번 앨범에서도 두 아티스트의 호흡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조유리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를 통해 연기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미니 3집 발매로 음악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박문치 인스타그램, CAM 제공]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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