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박문치와 다시 만났다…첫 정규 앨범 피처링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조유리가 박문치의 첫 정규 앨범 '바보지퍼'에 참여한다.
조유리는 지난 17일 공개된 이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Code: 광(光)'과 'Good Life(굿 라이프)'에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감각적인 사운드 위로 조유리 특유의 맑고 개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남긴다.
두 사람의 협업은 조유리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이제 안녕!'을 박문치가 작곡·편곡하며 인연을 맺은 데서 이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조유리가 박문치의 첫 정규 앨범 '바보지퍼'에 참여한다.
조유리는 지난 17일 공개된 이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Code: 광(光)'과 'Good Life(굿 라이프)'에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Code: 광(光)'은 '맑은 눈의 광인'이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반전 서사를 풀어낸 곡이다. 감각적인 사운드 위로 조유리 특유의 맑고 개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남긴다.
'Good Life'는 앨범에 참여한 여러 아티스트가 한 소절씩 노래한 마지막 트랙으로, 시트콤 엔딩을 연상시키는 따뜻한 분위기를 담았다.
두 사람의 협업은 조유리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이제 안녕!'을 박문치가 작곡·편곡하며 인연을 맺은 데서 이어졌다. 이번 앨범에서도 두 아티스트의 호흡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조유리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를 통해 연기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미니 3집 발매로 음악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박문치 인스타그램, CAM 제공]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브 떼창 유발한 그 곡…터치드 ‘달춤’ 드디어 발매
- '신병3'부터 '부세미'까지…kt 스튜디오 지니, 2025년 드라마 4연타 흥행
- 최우식, '우주메리미' 종영 소감…"많은 분들께 위로와 공감 닿았기를"
- SBS, 교양 PD 성희롱으로 해고 조치
- 웨이브, NBC 스페셜 ‘위키드: 원더풀 나이트 콘서트’ 국내 독점 공개
- "차은우 탈세, 치밀한 설계 흔적"...법조계 분석
- 차은우 탈세 의혹 일파만파...모친 회사 주소지 가보니
- '엇갈린 희비?' 삼성 HBM4 엔비디아 공급, SK하닉 제쳤다
- [속보] 특검, 한덕수 전 총리 1심 징역 23년 선고에 항소
- 김경, 시의원직 사퇴..."잘못 상응하는 처벌 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