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으로 폭망했다…잉글랜드 월드컵 엔트리 제외 예측, 33순위 충격 전망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의 선수단 구성이 주목받고 있다.
잉글랜드는 지난 17일 열린 알바니아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K조 8차전 원정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월드컵 유럽예선에서 8전 전승 22골 무실점의 안정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K조 1위를 차지해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잉글랜드는 알바니아를 상대로 케인이 공격수로 나섰고 에제와 보웬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라이스, 와튼, 벨링엄은 중원을 구성했고 오라일리, 번, 스톤스, 콴사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헨더슨이 지켰다.
양팀의 경기에서 잉글랜드는 전반전을 득점없이 마쳤지만 후반전 중반 케인이 연속골을 터트렸다. 케인은 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골문앞으로 연결된 볼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알바니아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에 성공했다. 이후 케인은 후반 36분 멀티골을 기록했다. 케인은 래시포드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해 알바니아 골망을 흔들었고 잉글랜드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영국 기브미스포르트는 18일 '잉글랜드의 월드컵 본선 최종 엔트리 26인 경쟁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잉글랜드는 60년 동안 이어온 트로피 가뭄을 끝낼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잉글랜드는 11월 A매치에서도 또 한번 인상적인 승리를 거뒀고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확실하게 예측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의 투헬 감독은 선수 구성에 대한 틀을 이미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매체는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잉글랜드의 베스트11 공격진에 래시포드, 케인, 사카를 선정했고 미드필더진에는 라이스, 벨링엄, 앤더슨을 포함시켰다. 수비진에는 오라일리, 스톤스, 게히, 제임스가 이름을 올렸고 골키퍼에는 픽포드가 선정됐다.

기브미스포르트는 잉글랜드 선수들의 월드컵 엔트리 파워랭킹을 책정한 가운데 깁스-화이트, 로프터스-치크, 그릴리쉬, 찰로바, 갤러거, 워커, 매과이어, 솔랑케, 토니 등의 월드컵 엔트리 합류 가능성을 낮게 점쳤다. 또한 아놀드의 월드컵 엔트리 파워랭킹을 33위로 책정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로 화려하게 이적했지만 투헬 감독은 아놀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아놀드의 공격적인 능력에도 불구하고 아놀드의 미심쩍은 수비 능력은 월드컵 엔트리 경쟁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놀드는 2025-26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가운데 프리메라리가에서 5경기 출전에 그쳐 기대 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지난 2018년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아놀드는 A매치 통산 34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트린 가운데 올해 A매치 출전은 1경기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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