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밴드 오모, 성장의 기록 노래…신곡 '오마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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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모(OmO)가 신곡 '오마주'로 컴백했다.
오모는 1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마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오마주'는 어린 시절 타인을 동경하고 모방하며 겪었던 자아 상실의 경험과 불완전했던 시간에 바치는 헌사를 주제로 다룬 곡이다.
오모는 2023년 10월 데뷔 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내고 활동을 시작한 2인 체제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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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오모(OmO)가 신곡 ‘오마주’로 컴백했다.

‘오마주’는 어린 시절 타인을 동경하고 모방하며 겪었던 자아 상실의 경험과 불완전했던 시간에 바치는 헌사를 주제로 다룬 곡이다. 서현의 시원한 보컬과 김지은의 생동감 넘치는 키보드 연주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오모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동경의 대상에 가려져 진짜 자신을 보지 못했던 내면의 깊은 고민을 담은 가사가 대조를 이룬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감상 포인트를 짚었다.

오모는 2023년 10월 데뷔 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내고 활동을 시작한 2인 체제 밴드다. ‘오마주’는 지난 4월 ‘스프린터’(Sprinter)를 낸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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