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사랑의 구르미카 누적 1000대 전달

주찬우 기자 2025. 11. 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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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남 지역 노인들의 보행을 돕고자 제작해 전달하는 '사랑의 구르미카'가 누적 기부 1000대를 기록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한화에어로 창원사업장 임직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자발적으로 제작한 보행∙운반 보조기구다.

한화에어로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월남전참전유공자회 등 경남지부 유공자 어르신들에게 구르미카 90대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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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남 지역 노인들의 보행을 돕고자 제작해 전달하는 '사랑의 구르미카'가 누적 기부 1000대를 기록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한화에어로 창원사업장 임직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자발적으로 제작한 보행∙운반 보조기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7일 월남전참전유공자회 등 유공자 어르신들에게 구르미카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월남전참전유공자회 등 경남지부 유공자 어르신들에게 구르미카 90대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2018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 8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적 1000대가 지역 복지시설과 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경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