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진단 받고 혈관확장술 시술 "일반 병실 이동"

신영선 기자 2025. 11. 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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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는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후 오늘(18일)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혈관확장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전날에는 일반 병실로 옮겨져 의료진의 세심한 치료와 관리 아래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면서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속사 역시 김수용이 건강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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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용 ⓒ스포츠한국DB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코미디언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는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후 오늘(18일)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혈관확장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전날에는 일반 병실로 옮겨져 의료진의 세심한 치료와 관리 아래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면서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속사 역시 김수용이 건강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응급실에 이송됐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 받던 그는 17일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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