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곽정욱, 첫 가족사진 공개…"벌써 200일 다가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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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세영이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세영과 남편 배우 곽정욱 그리고 귀여운 딸이 함께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박세영은 "첫 가족사진이자 백일 사진 남기고 왔다. 200일, 돌까지 예쁘게 잘 부탁드린다"며 소중한 순간을 기록한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박세영은 결혼사진을 비롯한 가족사진을 공개하지 않고, 아이를 낳고 육아에 전념하는 근황만 간간이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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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박세영이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세영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다른 아가들은 쑥쑥 큰다는데 우리 구별이(태명)도 벌써 100일이 지나고 200일이 다가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세영과 남편 배우 곽정욱 그리고 귀여운 딸이 함께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세 가족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박세영은 "첫 가족사진이자 백일 사진 남기고 왔다. 200일, 돌까지 예쁘게 잘 부탁드린다"며 소중한 순간을 기록한 소감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기 많이 컸다", "셋 사진 자주 올려줘라", "언니 외모가 빛난다" 등 축하와 감탄을 쏟아냈다.
그동안 박세영은 결혼사진을 비롯한 가족사진을 공개하지 않고, 아이를 낳고 육아에 전념하는 근황만 간간이 전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제대로 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백일을 맞은 딸과 함께한 세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쌓았다. 박세영은 극 중 전교 1등 우등생 송하경 역을, 곽정욱은 문제아 오정호 역을 맡아 서로 다른 매력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10년 넘게 이어진 우정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22년 결혼에 골인했다. 올해 5월에는 딸 곽나엘 양을 품에 안으며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알렸다. 두 배우 모두 결혼 이후 방송이나 작품에 출연하지 않았으며 현재는 육아에 전념 중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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