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성현 ‘굿뉴스’, 환상적!”…‘가오갤3’ 제임스 건 감독의 ‘샤라웃’

서지현 2025. 11. 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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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 3'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굿뉴스' 변성현 감독을 '샤라웃' 했다.

제임스 건 감독은 18일 자신의 SNS에 변성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굿뉴스'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날 제임스 건 감독은 "'길복순' 이후 변성현 감독은 또 한 번 환상적인 '굿뉴스'로 돌아왔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날 제임스 건 감독이 공개적으로 변성현 감독을 향해 극찬 세례를 쏟으며 또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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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건 감독, ‘굿뉴스’ 변성현. 사진| 스포츠서울 DB, 제임스 건 감독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 3’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이 ‘굿뉴스’ 변성현 감독을 ‘샤라웃’ 했다.

제임스 건 감독은 18일 자신의 SNS에 변성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굿뉴스’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날 제임스 건 감독은 “‘길복순’ 이후 변성현 감독은 또 한 번 환상적인 ‘굿뉴스’로 돌아왔다”고 극찬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변성현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지난달 공개됐다.

변성현 감독. 사진| 연합뉴스


특히 ‘굿뉴스’는 공개 전부터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등 주목받았다.

이어 이날 제임스 건 감독이 공개적으로 변성현 감독을 향해 극찬 세례를 쏟으며 또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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