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2천만원 들여 지웠는데 또?..생일 맞아 '옆구리 타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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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생일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빵빠레'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소희의 개성 있는 타투였다.
한소희는 과거 SNS에서 모델로 활동할 당시 전신에 타투가 가득했으나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약 2천만 원을 들여 전신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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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소희가 생일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빵빠레'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아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소희의 개성 있는 타투였다. 하얀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그는 등과 옆구리를 살짝 노출하며 옆구리를 가득 채운 타투를 드러냈다. 한소희 특유의 고혹적이면서도 퇴폐미가 묻어나는 매력이 돋보였으며, 팬들은 감탄과 함께 댓글로 축하 메시지를 쏟아냈다.
한소희는 과거 SNS에서 모델로 활동할 당시 전신에 타투가 가득했으나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약 2천만 원을 들여 전신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워지는 타투 스티커 등을 활용하며 변함없는 타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1993년생인 한소희는 월드투어를 마친 후 새 영화 '프로젝트Y'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프로젝트Y'는 한소희와 배우 전종서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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