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브릿지벤처스, ‘모빌리티 기술’ 에이드로에 신규 투자… 케이투인베 등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벤처캐피털(VC) 스톤브릿지벤처스가 모빌리티 공기역학 기술 기업 에이드로에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
18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케이투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브릿지인베스트먼트와 에이드로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참여, 총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종현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무는 "에이드로는 공기역학 기술을 사업화했다"면서 "전기차 시대에 주행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털(VC) 스톤브릿지벤처스가 모빌리티 공기역학 기술 기업 에이드로에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
18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케이투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브릿지인베스트먼트와 에이드로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참여, 총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에이드로는 주행 차량의 공기 저항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모빌리티 공기역학 기술 기업으로 2020년 출발했다. KAIST 항공우주공학과 출신의 윤승현 대표가 설립했다.
에이드로는 특히 비비드레이싱, ECS튜닝 등 미국 유명 자동차 애프터마켓 유통사를 고객사로 확보, 지난해 연결 기준 110억원 매출을 올렸다.
이종현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무는 “에이드로는 공기역학 기술을 사업화했다”면서 “전기차 시대에 주행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기업·PEF도 반도체 FOMO… 매물 탐색 분주
- [주간 특산물-현장] 남해의 향을 품은 ‘고성 가리비’
- [정책 인사이트] “헌혈 하면 두쫀쿠 드려요”... 혈액 보유량 사흘치만 남았던 적십자사의 안간
- 현대제철은 폐쇄했지만… ‘철근 설비 구조조정 바람’ 확산될지는 미지수
- 6.2조 ‘백현마이스’ 5년 만에 본궤도… 재건축 맞물린 분당 ‘들썩’
- 세금 절반 줄이는 ‘1인 기획사 매직’… 비중은 역대 최대
- “어디 한번 지어봐라”… 주택공급대책에 주민·노조까지 뿔났다
- 中 YMTC, 낸드플래시 생산량 확대 공세… “우한서 신공장 조기 가동”
- 산업 재편 논의 속 SK온 향방 주목… SK그룹 고심
- [르포] 용접면 벗고 태블릿 들었다… 작업자 1명이 로봇 8대 지휘하는 HD현대重 조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