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타잔, 홍석천과 첫 만남 회상…'따뜻함' 느꼈다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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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이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특별한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의 멤버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기대감을 높인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타잔은 MC들과 함께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5인조 혼성 그룹을 결성하며 스튜디오를 화보 촬영 장소로 transform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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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타잔이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특별한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의 멤버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기대감을 높인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타잔은 MC들과 함께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5인조 혼성 그룹을 결성하며 스튜디오를 화보 촬영 장소로 transform한다. 또한, 갑자기 무용계의 실력자로 떠오른 그의 다양한 배경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타잔은 방송에서 아버지가 자신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듣고 “이제 연예인 맞다”고 해맑게 웃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현대무용 콩쿠르에서 2연패를 기록한 실력자이며, 중학교 시절부터 무용을 시작해 모델로서 활동한 후 혼성 그룹 ALLDAY PROJECT 멤버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전한다.
그는 그룹 내 본인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하며, 코요태 빽가가 언급한 바로 그 자리가 자신과 일치함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타잔은 또한 여성 멤버들과의 협업에서 겪은 솔직한 에피소드를 공유한다.
그의 첫 예능 데뷔가 홍석천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보석함’이었다고 밝히며 그 당시의 떨림과 홍석천의 따뜻한 챙김을 회상한다. 그는 “축하한다”는 연락이 계속해서 있었던 일화도 소개한다.
아이돌계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타잔은 ‘라디오스타’에서 MC들에게 추천하는 패션 아이템을 준비해 ‘특별한 5인 샷’을 완성시킨다. 김국진에게는 모자, 김구라에게는 롱부츠, 유세윤에게는 벨트, 장도연에게는 목걸이를 추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타잔은 김병현과 과거 야구 관련 콘텐츠 촬영에서 만났던 에피소드도 전하며, 김병현이 “타잔이 양키스 팬이라고 하더라. 애리조나 앞에서 그 말을?”이라며 정색하는 상황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의 데뷔곡 ‘FAMOUS’ 무대를 준비했던 에피소드도 공개하며, 떼창 녹음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그룹의 특별한 구성과 색깔, 데뷔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로 공감대를 만들어 간다.
무용 실력과 패션 감각을 겸비한 타잔의 다채로운 매력은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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