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은 미첼의 손끝... 미첼과 메릴이 만든 역전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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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반 미첼이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8일(한국시간) 열린 경기에서 도노반 미첼이 37점을 몰아넣으며 밀워키 벅스를 118-106으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는 88-88 동점 상황에서 클리블랜드가 3쿼터 후반과 4쿼터 초반에 걸쳐 12-3 러닝을 전개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이번 승리로 클리블랜드는 밀워키전 7연승을 이어갔으며, 지난 2024년 3월 이후 센트럴 디비전 상대전적에서도 19승 4패의 우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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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도노반 미첼이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8일(한국시간) 열린 경기에서 도노반 미첼이 37점을 몰아넣으며 밀워키 벅스를 118-106으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미첼은 전반에만 25점을 올렸다
밀워키는 경기 도중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왼쪽 사타구니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를 겪었다. 아데토쿤보는 2쿼터 종료 3분 3초 전 라커룸으로 향했으며, 이후 복귀하지 않았다. 아데토쿤보는 13분 동안 14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경기를 마쳤다. 닥 리버스 감독은 아데토쿤보가 오는 19일에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리블랜드는 샘 메릴이 3점슛 6개 포함 20득점을 기록하며 미첼의 활약을 뒷받침했다. 특히 메릴은 4쿼터 마지막 12분 동안 11점을 몰아넣으며 클리블랜드의 흐름을 이어갔다.
밀워키는 이날 7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고, 라이언 롤린스가 22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마일스 터너는 15점을 보탰다. 밀워키는 1쿼터 종료 약 3분 전 30-16으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이후 클리블랜드가 꾸준히 격차를 좁혀나갔다.
경기는 88-88 동점 상황에서 클리블랜드가 3쿼터 후반과 4쿼터 초반에 걸쳐 12-3 러닝을 전개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클리블랜드는 이후 점수 차를 벌려 최대 14점 차까지 앞서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번 승리로 클리블랜드는 밀워키전 7연승을 이어갔으며, 지난 2024년 3월 이후 센트럴 디비전 상대전적에서도 19승 4패의 우위를 기록 중이다.
사진=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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