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5년간 계속되는 흑막설...지나온 삶, 돌이켜 보게 돼” [MK★현장]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11. 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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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이 끝나지 않는 '장대표 흑막설'에 대한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날 현장에는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참석했다.
김의성은 시즌1에서부터 시즌3에 오기까지, 여전히 제기되는 '장대표 흑막설'에 대해 "제가 평소에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돌이켜보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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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이 끝나지 않는 ‘장대표 흑막설’에 대한 씁쓸함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참석했다.
김의성은 시즌1에서부터 시즌3에 오기까지, 여전히 제기되는 ‘장대표 흑막설’에 대해 “제가 평소에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돌이켜보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즌1이 시작된 후 5년이 지나갔는데 아직도 의심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 시즌3 몇몇 스틸컷이 공개됐을 때 호수로 물뿌리는 모습을 보시고, 장대표가 웃으면서 총 쏘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는 걸 봤다. 속을 양말처럼 뒤집어볼 수도 없고”라며 “계속 지켜봐 달라. 의심해서 보시면 무슨 일이 있겠죠. 계속해서 봐 달라”고 털어놓았다.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2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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