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달청, AI 스타트업의 공공조달 진입 맞춤형 지원

배종진 기자 2025. 11. 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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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조달청은 18~19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런치패드 행사에서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김지욱 청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AI 스타트업이 공공조달시장의 문을 직접 두드리고 진입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다양한 혁신 분야로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해 스타트업의 공공조달 진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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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조달청은 18~19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런치패드 행사에서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9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서울대학교 시스템반도체진흥센터 등 관계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공공조달 진입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인천·제주조달청의 공공조달 길잡이가 컨설턴트로 참여해 공공조달 시장 진입 전략과 벤처·혁신·우수제품 제도 활용 방안, 공공시장 리스크 관리 등 실무 중심의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공공조달 경험이 부족한 혁신·창업기업들이 시장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제도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김지욱 청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AI 스타트업이 공공조달시장의 문을 직접 두드리고 진입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다양한 혁신 분야로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해 스타트업의 공공조달 진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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