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째 시즌 눈앞” 르브론, 유타전 복귀 시동…레이커스 전훈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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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결국 코트 복귀 단계에 진입했다.
AP는 그가 레이커스의 팀 훈련에 참여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비시즌 동안 오른쪽 좌골신경통으로 고전했던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개막전을 건너뛰었지만 최근 5대5 훈련까지 소화하며 실전 감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심폐 능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고 인정하면서도 "최근 상태는 꽤 좋다. 운동·유연성 훈련, 그리고 멘털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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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동안 오른쪽 좌골신경통으로 고전했던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개막전을 건너뛰었지만 최근 5대5 훈련까지 소화하며 실전 감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레이커스는 19일 유타 재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출전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그가 그라운드로 돌아온다면 NBA 사상 최초로 23번째 시즌에 돌입하는 선수가 된다.
제임스는 훈련 후 “원래의 나를 되찾고 있다”며 몸의 반응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심폐 능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고 인정하면서도 “최근 상태는 꽤 좋다. 운동·유연성 훈련, 그리고 멘털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좌골신경통 특유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지만, 그는 꾸준히 통증을 줄이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J.J. 레딕 감독은 “그가 팀 훈련에 함께한 것 자체로 큰 힘”이라고 반겼다.
르브론이 비운 동안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의 활약에 힘입어 10승 4패, 서부 4위를 유지했다.
사진 출처: AP,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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