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난 5㎏ 찌고 ♥최시훈 10㎏ 쪄, 2세 준비 위해 다이어트”(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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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2세를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에일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에일리는 "제가 오랜만에 다이어트를 했다. 결혼 후 5kg이 쪘다. 맨날 같이 맛있는 것 먹고 술 마시면서 수다 떨다 보니"라며 "남편은 10kg이 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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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에일리가 2세를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11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유노윤호, 에일리, 있지가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 콘서트 아니냐"고 물었고, 에일리는 "맞다"고 답했다.
또 에일리는 "제가 오랜만에 다이어트를 했다. 결혼 후 5kg이 쪘다. 맨날 같이 맛있는 것 먹고 술 마시면서 수다 떨다 보니"라며 "남편은 10kg이 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연 때 너무 힘들면 안 되니까 건강을 위해 빼기로 했다. 남편도 같이 얼떨결에 다이어트하고 있다. 남편이 요리를 해주고 있다"며 "2세 준비를 하고 있는데, 2세를 갖게 되면 살이 더 많이 찌지 않나. 미리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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