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 차분히 수위 조절…'핵 도미노' 주장은 과도"
2025. 11. 18. 15: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일부는 북한이 한미 팩트시트와 관련한 입장을 관영매체 논평을 통해 내놓은 것에 대해 수위를 조절해 대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북한이 논평에서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이 역내 핵 도미노를 초래할 것이라고 한 데 대해서는 "핵추진잠수함은 핵확산금지조약, NPT 체제에 부합하다"면서 "과도한 입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북한이 한미 팩트시트와 관련한 입장을 관영매체 논평을 통해 내놓은 것에 대해 수위를 조절해 대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오늘(18일) 기자들과 만나 "비핵화나 한미연합훈련, 한미일 협력 등에 대한 자신들의 기존 입장을 반복하는 수준"이며 "한미 대통령을 거론하지 않고 비난보다는 입장을 밝히는 내용"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논평에서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이 역내 핵 도미노를 초래할 것이라고 한 데 대해서는 "핵추진잠수함은 핵확산금지조약, NPT 체제에 부합하다"면서 "과도한 입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통일부 #북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