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UAE와 미래분야 협력 확대…'백년대계' 초석"

2025. 11. 18. 15: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랍에미리트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 간 '새로운 백년대계'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바라카 원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유지 보수, AI 데이터센터 등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겠다면서, "한국이 UAE가 필요로 하는 첨단 AI 메모리칩을 공급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라고 강조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랍에미리트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 간 '새로운 백년대계'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공개된(18일) 현지언론 '알 이티하드'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UAE와 기존 4대 핵심 협력 분야에 더해 AI, 헬스, 문화 등 미래지향적 첨단기술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바라카 원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유지 보수, AI 데이터센터 등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겠다면서, "한국이 UAE가 필요로 하는 첨단 AI 메모리칩을 공급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UAE #아랍에미리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