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자 1000억 원 손실 난 토트넘…메인 스폰서 떠났다

JTBC 2025. 11. 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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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니폼' 하면 가슴에 박힌 'AIA' 붉은색의 세 글자가 떠올랐죠. 손흥민과 작별한 토트넘, AIA와의 유니폼 전면 스폰서 계약도 2026~2027시즌으로 끝납니다. AIA측은 "2027년 7월부터는 선수단의 트레이닝복에 AIA브랜드가 들어가는 파트너 십으로 계약을 연장 변경하며, 이는 손흥민의 이적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메인 스폰서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장면〉에서 전해드립니다.


이유진 인턴기자
(화면 출처 TNT Sports·유튜브 'Tottenham Hots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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