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아파트 주차장 화재...2층서 뛰어내린 주민 부상
권준수 2025. 11. 18. 15:01
오늘(18일) 새벽 6시 10분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아파트 주민인 40대 남성 1명이 불을 피해 2층에서 뛰어내렸다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연기를 마신 다른 주민 20여 명은 현장에서 구조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차량 30여 대와 인원 12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소방은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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