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그리는 클래식 선율

장유진 2025. 11. 18.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렁이는 촛불과 클래식 음악이 미술 거장들의 회화 작품을 비춘다.

드보르자크와 슈만, 브람스, 드뷔시의 세계적 명곡들이 연주될 이번 공연장에는 르누아르, 모네, 고흐의 미술 작품들도 함께 전시돼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9개의 클래식 명곡과 200여점의 미술 작품이 조화를 이룰 연주회는 피아니스트 김예원과 문지인, 이석연,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빈이 이끌어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창원대 음악과, 내일 미술 작품과 ‘연말 콘서트’

일렁이는 촛불과 클래식 음악이 미술 거장들의 회화 작품을 비춘다.

국립창원대학교 음악과는 19일 오후 7시 30분 창원대학교 98호관 가온홀에서 라이즈(RISE) 사업 성과발표회 겸 연말 클래식 콘서트 ‘캔버스에 클래식을 그리다’ 공연을 연다.

드보르자크와 슈만, 브람스, 드뷔시의 세계적 명곡들이 연주될 이번 공연장에는 르누아르, 모네, 고흐의 미술 작품들도 함께 전시돼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무대는 300여개의 촛불 조명으로 장식돼 음악과 미술이 한층 더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어우러지게 한다. 9개의 클래식 명곡과 200여점의 미술 작품이 조화를 이룰 연주회는 피아니스트 김예원과 문지인, 이석연,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빈이 이끌어간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055-213-3900)로 문의하면 된다.

장유진 기자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