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 성산교에 산불조심 깃발 50여 개 설치…가을철 산불 예방 총력

이창재 2025. 11. 18. 14: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성주군 성주읍(읍장 배해석)은 지난 17일 통행량이 많은 성산교에 산불조심 깃발 50여 개를 설치하며 가을철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가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모두가 함께할 때 산림과 마을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순찰 강화·불법 소각 계도 병행…“주민 협조가 안전 지키는 첫걸음”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 성주군 성주읍(읍장 배해석)은 지난 17일 통행량이 많은 성산교에 산불조심 깃발 50여 개를 설치하며 가을철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읍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11월 1일~12월 31일)에 맞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과 산불감시원이 함께 산불 취약지역과 담당 마을을 중심으로 순찰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성주읍내에 설치된 산불조심 깃발 [사진=성주군]

또한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수칙을 지속 안내하고,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펼쳐 산불 위험 요소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가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모두가 함께할 때 산림과 마을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