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日 엑스노아와 '제미니 시드' 리퍼블리싱 계약 체결
강미화 2025. 11. 18. 14: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밸로프는 일본 게임사 엑스노아(EXNOA)와 서브컬처 테마의 RPG '제미니 시드(Gemini Seed)'에 대한 리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제미니 시드'는 엑스노아가 운영 중인 게임 플랫폼 DMM게임즈가 캐릭터 소환과 육성, 전략적 배치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모바일 RPG다.
'제미니 시드'는 내년 중 밸로프의 게임 플랫폼 브이펀(VFUN)과 앱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밸로프는 일본 게임사 엑스노아(EXNOA)와 서브컬처 테마의 RPG '제미니 시드(Gemini Seed)'에 대한 리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제미니 시드'는 엑스노아가 운영 중인 게임 플랫폼 DMM게임즈가 캐릭터 소환과 육성, 전략적 배치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모바일 RPG다. 직관적인 시스템과 튜토리얼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리퍼블리싱은 회사의 글로벌 리퍼블리싱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계기"라며 "향후 DMM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확장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가면서 밸로프의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미니 시드'는 내년 중 밸로프의 게임 플랫폼 브이펀(VFUN)과 앱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