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포레 '함께 듣는 음악동화'…22일 8번째 정기연주회

조기용 기자 2025. 11. 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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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포레의 8번째 정기연주회 '함께 듣는 음악동화'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거암아트홀 신사스퀘어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음악동화' 형식으로 기획돼 클래식의 선율을 한 편의 음악동화처럼 선사한다.

공연은 경희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연주자가 의기투합했다.

앙상블 포레는 4명의 경희대 피아노과 동기로 이뤄진 앙상블 연주 단체로, 각자 미국, 독일, 프랑스, 한국 등에서 학업을 마치고 2010년 봉사 연주를 계기로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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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암아트홀…경희대 피아노과 김수진·이수미·임현식·정서완
[서울=뉴시스] 앙상블 포레 정기연주회 '함께 듣는 음악동화' 포스터. (사진=앙상블 포레 제공) 2025.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앙상블 포레의 8번째 정기연주회 '함께 듣는 음악동화'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거암아트홀 신사스퀘어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음악동화' 형식으로 기획돼 클래식의 선율을 한 편의 음악동화처럼 선사한다. 무대에는 국내외 작곡가의 작품이 오른다.

공연은 경희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연주자가 의기투합했다.

앙상블 포레는 4명의 경희대 피아노과 동기로 이뤄진 앙상블 연주 단체로, 각자 미국, 독일, 프랑스, 한국 등에서 학업을 마치고 2010년 봉사 연주를 계기로 창단됐다. 피아니스트 김수진·이수미·임현식·정서완 4명의 연주자가 무대에 오르고, 두 대의 피아노가 편성됐다.

공연의 포문은 이주혜의 '동요모음 서곡'이 장식하고 이어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가 연주된다.

2부에서는 해럴드 알렌의 '오버 더 레인보우'를 시작으로,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을 클래식으로 해석한 작품, 드워드 홀스트의 '슈팅스타'를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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