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퍼블릭, 내년 2월 다시 한국 찾는다

조성진 기자 2025. 11. 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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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팝록 밴드 '원리퍼블릭'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스타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Ryan Tedder)가 이끄는 미국의 원리퍼블릭(OneRepublic)이 내년 2월 23일(월) 오후 8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원리퍼블릭은 2018년 첫 내한 이후 7년 만인 지난 1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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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인기  팝록 밴드 '원리퍼블릭'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스타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Ryan Tedder)가 이끄는 미국의 원리퍼블릭(OneRepublic)이 내년 2월 23일(월) 오후 8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원리퍼블릭은 2018년 첫 내한 이후 7년 만인 지난 1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은 바 있다.

원리퍼블릭의 2026 내한공연은 내년 2월 홍콩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대만으로 이어지는 'From Asia, With Love' 투어의 일환이다.

'원리퍼블릭'의 프런트맨 라이언 테더는 U2, 마룬5(마룬 파이브), 비욘세, 에드 시런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스타 프로듀서다. 특히 아델의 '21'과 '25',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 앨범으로 그래미어워드 '올해의 앨범' 부문 3회 수상을 안았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 리사 'ROCKSTAR', BTS 지민 'Be Mine', 트와이스 'CRY FOR ME', TXT 'Back for More' 'Do It Like That', 앤팀(&TEAM) 'Dropkick' 등 K팝 스타들과의 곡작업으로도 유명하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주최‧주관의 원리퍼블릭 내한공연 티켓은 스탠딩 154,000 / 지정석 P 154,000 / 지정석 R 143,000 / 지정석 S 132,000 / 지정석 A 121,000원으로 25일(화)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 'NOL티켓'에서 단독 오픈한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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