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이게 다 ♥류수영 때문이네…"딸, 주문하면 다 되는 줄"
강다윤 기자 2025. 11. 18. 14:04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하선(38)이 딸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키는 요리 솜씨를 뽐냈다.
박하선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저녁 함박이 해 달라고. 토마토 껍질 싫대서 눼눼"라는 글과 함께 방울토마토를 데치고 있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함박이=함박스테이크"라며 완성된 함박스테이크 사진을 인증했다.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함박스테이크는 진한 브라운소스가 듬뿍 뿌려져 있다. 껍질이 벗겨진 방울토마토도 옥수수가 푸짐하게 올라가 먹음직스럽다. 집에서 정성 들여 만든 함박스테이크의 비주얼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여기에 박하선은 "프라이 2개. 노른자 터트리지 말고. 주문하면 다 되는 줄 아는 미식가 꼬마"라며 또 다른 영상을 덧붙였다. 함박스테이크 위에 올려진 반숙 프라이 두 개와 노른자를 살짝 터뜨리는 장면이다. 딸의 섬세한 주문을 충실히 반영한 박하선의 요리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박하선은 평소에도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해왔다. 남편 류수영(46·어남선) 또한 각종 예능을 통해 수준급 실력을 뽐낸 덕에 딸이 까다로운 미식가로 자라난 듯하다. 그 덕에 원하는대로 '주문'하는 딸과 분주한 박하선의 일상이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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