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침대 옆자리 ♥재벌 남친 아니었다…꿈나라 여행 '찰칵'

정다연 2025. 11. 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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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절친의 생일을 축하했다.

리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BD"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그룹 CLC로 활돌했던 멤버 손과 같은 호텔에 묶었던 적 있는 듯 그의 자는 얼굴을 포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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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절친의 생일을 축하했다.

리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BD"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그룹 CLC로 활돌했던 멤버 손과 같은 호텔에 묶었던 적 있는 듯 그의 자는 얼굴을 포착한 모습. 특히 두 사람은 국적이 같은 태국인이라는 점에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사는 현재 프랑스인 남자친구 아르노와 열애 중이다. 아르노는 LVMH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17년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해 2020년 최고경영자(CEO) 직에 올랐으며 올해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 없으나, 리사가 평소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는가 하면 그의 가족들과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사진 등도 퍼지면서 팬들은 사실상 공개연애로 보고 있다.

사진=리사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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