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급등 뒤 급락 반복하는 반도체주…투자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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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간밤 미 증시가 일제히 하락해 우리도 영향을 받는 모습인데요. 장 초반 분위기, 이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어제(17일) 외국인 매수세가 컸는데, 마냥 안심할 순 없죠. 최근 외국인들이 매도와 매수를 반복하면서 변동성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인데요.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 향방은 어떨지, 이에 따라 코스피 움직임도 달라지겠죠?
Q. 환율이 관건인데, 한때 1470원을 상회하던 환율이 지금은 1450원대서 움직이고 있잖습니까? 대외적으로 환율 하락이 쉽지 않은 환경으로 보이던데, 그럼 이대로 1450원대 고환율이 고착화될 가능성도 있다 보십니까?
Q. 어제 코스피가 크게 반등한 건, 반도체주 급등이 컸는데요. 최근 움직임만 놓고 보면, 반도체주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로 삼는 게 필요해 보이기도 하거든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으로 국내 반도체주가 같이 흔들린다면, 그땐 어떤 전략을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Q. 어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크게 반등했는데요. 특히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JP모건을 비롯해 증권가에서 일제히 목표가를 상향했더라고요? 이수페타시스를 포함한 소부장주는 어떨지, 반도체 대형주보다 더 큰 상승폭, 기대할 수 있을지요?
Q. 어제 흐름을 보면, 두산, SK 등 지주사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금융지주사와 증권주는 주춤했더라고요?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수혜주로 꼽혔던 종목들의 주가 희비가 엇갈린 건데, 이 흐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요?
Q. 한편, 농심, 삼양식품 등 최근 상승장서 소외됐던 식품주도 크게 상승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그간 식품주가 주춤했던 건 고환율 영향도 있었잖아요? 그런데 해외 수요가 급증하면서, 오히려 고환율 덕을 본 것 같던데, 당분간은 강세 흐름이 계속될까요?
Q. 일각에선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순환매 조짐도 보인단 분석도 나오곤 있는데요. 어제만 해도 반도체주 쏠림이 심화되면서, 코스닥 상승폭은 코스피에 미치지 못했잖습니까? 이러한 흐름이 계속될지요?
Q. 미국 뉴욕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에 금리인하 가능성 약화까지, 여러 요인이 지금 증시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번 주 굵직한 일정을 소화한 뒤, 미국 증시의 방향성은 어떨런지요?
Q. 특히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주목도가 커지고 있는데,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낸다면, AI 랠리가 다시 시동을 걸 수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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